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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위한 리뷰

맥심 T.O.P 2014 달력 도착!!

까모야 2013. 12. 28. 17:14

 

 

나에게는 달력을 줄 사람이 없기에ㅠ.ㅠ

매년 연말이 다가올때 종종 나눠주는 달력에 번쩍 손을 들곤한다.(굽신~굽신)

이쁘고 안 이쁘고 떠나서 시험기간 체크나 중요한 일 체크는 역시 스마트폰 일정보다는 아날로그 달력이 최고다

일정을 보기는 하나 직접 손으로 체크하고 한번 더 보는 느낌이 다르고나 할까?

 

요번에 운좋게 맥심 티오피 달력 신청을 받는다길래 냉큼 신청했다. 무작정 신청도 아니고 내가 원하는 달력 디자인 투표까지 했다. (블랙 계열이 색상은 좋았지만 원빈 사진이 뜨헉... 머리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원빈이라고는 하나 그래도 이왕하는 거 짧은 머리 굿!!)100%로는 아니고 딱 2014명 운좋게 뽑힌다고해서 기대는 안했는데.... 됐다고 맥심 티오피 스위트아메리카노도 받고 달력도 내 품 안에~~

 

요로코롬 도착한 맥심 티오피 달력~ 기대 이상 상상 초월의 스타일~ 이벤트용이라고 하기엔 완전 고급스러워!!!!

 

 

 

기본적으로 달력을 감싼 종이 포장

진짜 맥심 티오피 이미지 느낌 그대로다! 이때부터 단순 달력 나눠주기가 아니다 싶었다

 

 

상자 포장을 열어보면 수줍게 내민 달력 WITH 원빈

 

 

티오피 달력 처음에 받고서 의아했던 점이 바로 요거~

대체 어떻게 쓰는거지???

처음에 뒷 판자에 선이 그어져있길래 접어 쓰는걸줄...

보내준 설명에 사용방법도 알려주셨음 참 좋았을텐데... 단순 리뷰 작성만 알려주셔서 아쉽다

 

 

 

뒤적거리다가 밑에 보니 웬 고무줄이 있길래 보니 펼쳐짐이 가능한 달력이었다~

줄노트처럼 스프링에 칸칸이 꽂아보지 이렇게 멋진 받침대 완성!

역시 포장부터 예사롭지 않더니 허접한 달력을 보낼리 없지

 

 

 

 

 

그리고 뒤에서부터는 이것은 빈느님 화보집이다ㅎㅎ

정말 달력보면서 느낀거지만 정말 티오피 명대사와 광고모델은 탁월한 선택인듯!

 

'니가 그냥 커피면 난 TOP야'

 

아마 그 이후로 단한번도 원빈이 광고모델된 후 바뀐적이 없는 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고급스럽고 깔끔한 이미지 유지해줬으면 하는 바람~

 

 

 

 

 

 

 

오자마자 가장 먼저 표시한 2014 나에게 닥쳐올 큰 일 중 하나....

공부해야 하는데... 진짜 얼마 안남았는데 티오피 달력에 감격 받아 이러고 있다.... 

 

 

 

이 사진의 말처럼 지금은 maxim t.o.p time~ 잠시 쉬는 시간인걸로^^;

 

 

- 장점 :  첫 포장부터 누가봐도 확연하게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내 남동생도 인정하는 빈느님~ 이미지의 절묘한 조화가 달력마저 top하게 만들었다. 누가봐도 이거 그냥 드려요가 아닌 함께하는 고객도 탑급으로 대우해주는 느낌이랄까? 받는 사람이 정말 기분좋게하는 달력.

 

그리고 별거 아니지만 접었다 폈다할 수 있는 밑에 받침 부분도 수납이나 이동할 때 편리할 듯 싶다. 집에서 쓰다가 사무실에서 쓰고 싶을때 안접혀서 백에 들어가면 부피 무진장 차지하고 엉망이 될텐데... 요부분은 쓰기 나름일 듯!

 

맨 뒷장에 금색 qr코드 개인적으로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냥 흰바탕에 시커먼거 색칠할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 진짜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 물씬 난다!

 

-아쉬운 점 : 달력이 너무 작다. 너무 커도 안이쁘긴하지만 그래도 칸칸이 중요한 날을 기입하기에는 실용성이 좀 떨어지는 부분... 1월달 디데이도 몇자 안썼는데 꽉 차버려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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