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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팡도넛, 성공 창업아이템으로의 도약기 본문
던킨 도너츠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갑작스레 피어난 도넛과 커피에 대한 무한애정♡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고 나서는 오히려 많은 도넛 전문점을 돌아다니며 살짝쿵~각각의 전문점을 비교해보기도 했죠. 던킨은 두 말 필요없이 당연한 것이고 이외에 크리스피 크림 도넛, 벨리 도넛, 그 옛날 시장에서 파는 팥 도너츠까지... 골고루 즐기며 도넛 마니아가 되어버렸습니다.
오늘은 요근래 새롭게 등장한 괜찮은 도너츠 전문점 한 곳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한글이 패션쇼 무대의 디자인으로 선보일 수 있듯이 이젠 한국적인 것이 바로 세계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시대.길가 어딜 가든 흔히 볼 수 있는 도너츠 전문점은 많지만 소비자들은 더이상 새로워하거나 흥미를 가지지 않지요. 소비자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관심을 갖습니다. 지금부터 '도너츠 전문점 창업' 성공의 열쇠를 링팡 도너츠에서 찾아보세요~
그럼 프랜차이즈 링팡 도너츠의 경쟁력을 기존의 도너츠 전문점들과 비교해 볼까요?
하루 2회 공장에서 만들어진 빵을 판매하는 던킨 도넛.
링팡이 앞서는 두 가지. 신선도와 맛 그리고 재고와 매출의 안전성.
하루 2회씩 신선한 빵을 제공한다고 하지만 즉석에서 만들어낸 따뜻한 도넛과 그 맛을 견줄 수 없겠지요? 두말 필요없이 누구든지 갓 구워진 빵을 선호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던킨 가맹점은 하루 판매량을 어림잡아 공장에 주문을 넣습니다. 운이 좋은경우 재고가 딱 맞게 판매할 수 있지만 어떤 변수가 일어나 빵이 빨리 떨어질 수도, 남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은 곧 수익성과 관련 됩니다. 빵집에 빵이 없으면 손님이 없게 되고 커피 손님마저도 쉽게 나가 버리게 하죠. 빵이 남아도 반품 할 수도 없고 팔 수도 없는 도넛의 생명력은 고작 하루입니다.
링팡 도너츠는 실시간 도넛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볼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도 경쟁력!
보는 즐거움, 냄새를 맡는 즐거움, 그리고 마지막엔 맛으로 즐기 즐거움까지 이 모든 것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피 크림(소비적 젊은층 마케팅) VS 링팡(한국적 가족 마케팅)
세계적으로 유명한 크리스피 도넛. 물론 앞서 설명한 던킨도넛도 유명 프랜차이즈이지만 BR korea의 노력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들이 많이 출시해 그닥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가 되었지요. 하지만 크리스피는 처음 방문했을때 그 이국적인 느낌은 아직도 지울 수가 없을 정도로 선명합니다. 크리스피 크림은 맛을 유지하기 때문에 세계적이며 그 외국인에게는 사랑 받겠지만 한국에 정착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이에 반해 링팡 도너츠는 한국형 도너츠 전문 프랜차이즈로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도넛들이 자체적으로 개발했습니다.
원래 외국에서 유래되긴 했지만 한국 문화로 흡수해 한국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바로 창업의 성공.
바로 그 길이 아닐까요? 게다가 10대와 20대 층으로 한정되어있던 구매의 폭을 링팡 도너츠라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도넛 문화를 가능케 할 수 도 있습니다!
링팡 도너츠의 차별화된 전략은 이뿐만 아닙니다~
링팡 자체에석 개발한 도넛 믹스와 기계 더불어 저렴한 창업비용까지.
링팡 도너츠 창업에서 부족한 건 단 하나. 이 모든 것을 함께할 '창업주' 입니다
도너츠 전문점의 창업. 외국 브랜드의 프랜차이즈가 끌리시나요?
창업이란 새롭게 도전하고 남들과 차별화 두는 게임입니다.
이젠 갯수 늘리기 식의 가맹점이 아닌 도너츠 전문점 내에서 새로운 장르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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